울진콩6차산업클러스터사업단
참여업체

솔담콩 영농조합법인

'콩밭메는 아낙네'의 경험이

콩의 소중함

알게 했지요

  • 2013민간장류자격증 취득
  • 2015울진콩 6차 클러스터 사업단 사업계획서 선정
  • 2016솔담콩 제품출시
솔담콩 영농조합법인
  • 주    소경상북도 울진군 매화면 신흥길 206
  • 담당자대표 임현숙
  • 연락처054-781-0450010-9168-2311soldamkong
interview임현숙 대표

무영 청국장을 만드는 솔담콩 임현숙 대표."콩과의 인연 운명"인것 같다고 전한다.
시원한 웃음이 정겨운 임현숙 대표의 고향은 울진. 오랜시간 서울생활을 했다.서울에서의 삶을 누리면서도 마음속에는 항상 고향이 자리잡고 있었다고.

"나이 들면 고향 가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늘 했어요. 그러면서도 콩과 인연을 맺을 줄을 몰랐지요."

임대표는 2012년 우연히 울진의 된장담그기 수업에 참여하면서 콩과 인연을 맺었다. 그 수업을 통해 임대표의 마음과 몸에 숨어있는 '콩사랑 유전자'를 재발견 했단다. "제가 콩 요리를 워낙 좋아해요. 식당을 운영할 떄도 콩 요리를 메뉴에 꼭 넣었거든요." 내손으로 맛있는 장을 담그고 싶어 2013년 민간인 장류자격증을 따고 바로 콩농사를 시작했다. 고향만 울진이었지 '서울사람'이었던 임대표는 "무식해서 용감했다"며웃는다."칠갑산이라는 노래가 있잖아요. '콩밭에는 아낙네야 배적삼이 흠뻑 젖는다' 하는 그 가사가 딱 와닿더라고요. 비록 지금은 콩 농사를 짓지는 않지만 그 떄의 경험이 얼마나 소중한지 몰라요." 콩 청국장 분말, 두유가루 등 솔담콩에서 생산하는 제품의 원료는 오로지 콩. 콩 청국장분말, 두유가루 등 솔담콩에서 생산하는 제품의 원료는 오로지 콩. 콩 한꼬투리를 얻기 까지의 수고를 알기에 콩을 납품해 주시는 어르신들에게 늘 감사한 마음이란다.

솔담콩 제품들은 젊은 사람들의 입맛과 간편식을 즐기는 현대인의 생활에 제격이다. 염분을 넣지 않은 냄새 없는 청국장과 몸에 좋은 화분을 넣은 청국장 가루, 다양한 국과 반찬을 쉽게 만들 수 있는 콩가루 등 전통의 맛과 건강을 간편하게 즐기도록 배려한 제품들이다.

클러스터사업단에 함께하며 임대표에게는 새로운 책임감이 생겼다.

"우리 사업단이 국민의 귀한 세금으로 조성된 것이니 만큼 국민의 건강에 도움을 주는 제품을 만들고 울진의 젊은이들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향토 산업 발전에 도움이 되는 그런 기업이 되고 싶습니다."

01

제품은 이렇게 만들어져요
솜담콩의 제품들은
청국장이 담긴 전통의 맛과 건강을
우리의 식탁에 전하려는 솔담콩의 정성입니다.
더 좋은 맛과 영양을 담기 위해
솔담콩은 제품의 개발·연구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입니다.

  • 1. 15시간 불린 콩
  • 2. 볏짚과 솔잎(금강송)으로 냄새 제거
  • 3. 숙성시켜 모양을 내 얼린 청국장
  • 4. 포장작업
  • 5. 포장된 청국장

염분이 없어 더 건강한 청국장
청국장 찌개용 200g

\3,500

꿀벌 회분이 들어간 청국장
청국장가루 100g

\6,000

솔향기 담은 콩을 생생하게
생콩가루 100g / 200g

\3,000 / \5,000

고소한 콩의 영양 그대로
두유가루 100g / 200g

\5,000 / \9,000

02

제품을 소개합니다.

솜담콩의 이름에는 울진의 명물인 금강송의 정기가 그대로 담겨 있어요. 금강송은 곧게 자라며 아랫동과 윗동의 굵기가 같아 예로부터 귀한 건축물의 자재로 쓰였다지요.
솜담콩의 모든 제품은 콩을 고르는 순간부터 포장 마무리까지 제품을 통해 건강을 선사하겠다는 한 가지만 생각한답니다.
전통의 맛을 현대적으로 되살려낸 솔담콩과 함께 콩의 또 다른 매력을 느껴보세요.

03

솔담콩 제품을 이용한 레시피에요

바다의 영양과 맛을 더한
미역청국장
찌개

재료
청국장 200g, 멸치육수 400ml, 양파 1개, 호박 1/2개, 두부 1/4모, 청양고추 1개, 미역 4g, 국간장·된장 1큰술씩
만들기
1. 멸치육수에 국간장으로 밑간한다. 미역은 불려둔다.
2. 양파, 호박, 두부는 한입크기로 썰고, 청·홍고추는 송송 썬다.
3. ①의 멸치육수가 끓으면 ②와 불린 미역을 넣고 끓인다.
4. ③의 채소가 익으면 된장으로 마무리 간을 한 뒤 잠시 더 끓인다.
5. ④에 청국장을 풀어서 약 5분간 더 끓여낸다.

크림소스보다 고소한
두유가루
파스타

재료
베이컨·새송이 버섯 40g, 표고버섯 10g, 두유가루 4큰술, 우유 200ml, 파스타면 100g, 올리브유·소금 약간씩
만들기
1. 베이컨, 새송이 버섯, 표고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2. 파스타는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7분간 삶아 건져 올리브유에 살짝 버무려 놓는다.
3. 팬이 달구어지면 올리브유를 두르고 베이컨을 넣어 중불에서 약 2분간 볶는다.
4. ③에 준비한 버섯의 1/2만 넣어 약 3분간 볶는다.
5. ④에 분량의 우유를 먼저 넣고 두유 가루를 넣어 저어 가며 끓인다.
6. ⑤에 나머지 버섯을 넣어 끓이다가 천일염으로 간한 뒤 ②의 파스타를 넣어 섞는다.